단풍과 억새의 서정 / 10월 인생 여행지 / TOP 7
1. 오색 단풍으로 물드는 천년 고찰
잎이 진 자리를 채웠던 선홍빛 꽃무릇이 지나간 자리에 강렬한 가을 단풍이 찾아옵니다. 서늘한 계곡 바람을 따라 도솔천 길을 걸으면 붉게 물든 단풍나무가 물 위에 반사되어 물감 같은 절경을 만듭니다. 완만한 숲길 덕분에 무릎 부담 없이 유유자적 걸으며 단풍 힐링을 즐기기 좋습니다. 추천 여행지 : 고창 선운사 & 영광 불갑사
[21번] 불갑사 상사화축제 + 선운사 꽃무릇축제 + 영광굴비정식 제공(선택)42,000원2. 은빛 억새와 황금빛 갈대의 물결
10월 바람이 불어오면 산과 들은 은빛과 황금빛 물결로 넘실거립니다. 산 전체를 덮은 정선 민둥산의 광활한 억새 평원과 용산전망대 아래로 끝없이 펼쳐지는 순천만습지의 황금빛 갈대밭은 가을 여행의 백미입니다. 해 질 녘 노을을 머금은 억새와 갈대는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빛을 발합니다. 추천 여행지 : 정선 민둥산 & 순천만습지
[당일★리무진버스]황금빛물결~정선민둥산억새군락지+"단종의 유배지"청령포나룻배+영월 장릉64,000원3. 붉고 노랗게 물드는 가을 정원
국화, 코스모스, 백일홍 등 가을 꽃들이 대단지를 이루고 은빛 억새가 바람에 흔들리는 국가정원은 10월에 가장 화려합니다. 특히 태화강 십리대숲은 시원한 대나무 향과 바람 소리로 마음의 평온을 전합니다. 관람차와 평탄한 산책로가 갖춰져 있어 장시간 걸어도 피로가 적습니다. 추천여행지 : 순천만국가정원 &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리무진 포항1박] 미식가를 위한 선택,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포항 야경 포함~ 울산-포항 미식여행!!!(석식 포함)289,000원4. 가을 햇살 머금은 과수원의 결실
봄부터 여름 볕을 견뎌낸 사과, 배, 포도가 마침내 제 빛과 단맛을 완벽히 완성하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주렁주렁 열린 붉은 사과밭 사이를 거닐고, 제철 과일을 맛보거나 수확해 보는 가벼운 체험은 마음까지 넉넉하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추천 여행지 : 청송 사과농원 & 영동 와인터널
(영남 알프스) 한국의 스위스 울산 간월재 억새군락지 / 장생포 고래마을 / 청도 운문사 / 와인터널&와인시음 / 호텔숙박 + 호텔조식 (육회비빔밥+산낙지전골) (1박2일)225,000원5. 땅 위에 내려앉은 분홍 안개
10월이 되면 들판 위로 노을빛 구름을 옮겨놓은 듯 분홍빛 핑크뮬리와 팜파스그라스가 만개합니다. 고즈넉한 신라의 역사 유적과 어우러져 이국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걸음걸음마다 손주와 가족들에게 자랑할 만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추천 여행지 : 경주 첨성대 & 양주 나리농원
[당일]가을이 물드는 경주, 핑크빛 설렘이 가득!경주핑크뮬리+첨성대+대릉원+황리단길44,000원6. 청정한 가을 바다와 섬 힐링
여름철 무더위와 인파가 물러간 남해안은 일 년 중 바다와 하늘이 가장 푸르고 투명합니다. 벼가 누렇게 익은 다랭이마을의 계단식 논 풍경과 한려수도 연안을 따라 걷는 데크길은 서두를 것 없는 여유로운 여행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추천 여행지 : 남해 다랭이마을 & 통영·여수 해안길
◆리무진◆ (한려수도 섬 여행) 통영의 비경-사량도 일주 / 광양 배알도 섬정원 / 삼천포 선상카페 씨맨스 / 하동 바다케이블카 (광양불고기+특회정식) (1박2일)280,000원7. 신명 나는 가을 축제와 고택의 운치
가을 하늘 아래 하회마을의 돌담길과 웅장한 부용대가 고즈넉한 멋을 전합니다. 10월 초까지 이어지는 국제탈춤 페스티벌에서는 흥겨운 탈춤 가락과 함께 세계 각국의 가면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밤이 되면 낙동강을 가로지르는 월영교의 야경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추천 여행지 : 안동 하회마을 & 월영교
[당일★리무진버스]안동왔니껴시장투어(1만상품권)+봉정사+유네스코~하회마을+그림같은풍경~월영교5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