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고 집에만 있으면 후회해요, 7월 필수 여행지

1. 6,7월의 꽃, 수국 여행
수국은 오직 6,7월에만 절정을 맞이하는 꽃이에요. 이 시기를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형형색색 수국이 만개하는 7월을 느껴보세요.

2. 7월에만 열리는 축제 여행
7월은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지역 축제가 열리는 시즌. 태백 해바라기 축제, 단양 마늘 축제, 연꽃 축제, 태종대 수국꽃 문화축제, 홍천 찰옥수수축제까지 축제 현장 속으로 직접 뛰어드는 특별한 여행 테마.

3. 7월에 꼭 떠나야 할 바다 드라이브 여행
여름 성수기 전, 가장 여유롭게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시즌. 강릉·속초 동해안 드라이브부터 여수·통영 감성 해안도로까지 시원한 바다 풍경을 만끽해보세요.
[47번][리무진버스] [강원G4여행]~ 동해 해안선열차~ 추암촛대바위 + 오죽헌 또는 경포대해송길68,000원
4. 날씨 걱정 없는 천연 에어컨, 동굴 피서
변덕스러운 장마철 잦은 비나 찌는 듯한 폭염이 부담스럽다면 동굴이 정답입니다. 천연 석회동굴이나 폐광을 개조한 동굴은 연중 10~15도를 유지하여 쾌적하게 땀을 식힐 수 있습니다.

5. 7월 시즌에 꼭 먹어봐야 할 맛기행
지금 가장 맛있는 제철 음식 여행. 통영 멍게·전복, 남도 병어회, 장어구이, 여름 별미 물회까지 지역별 제철 미식을 따라 떠나는 맛있는 여행 코스.
[13-1번][리무진버스] 맛기행13탄 대전 장어구이 무한리필~ 장태산 메타쉐쿼이아길 + 계족산 황톳길92,000원
6. 등골이 서늘한 원시 계곡 탐험
햇빛조차 잘 들지 않을 만큼 숲이 울창하고,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이 흐르는 오지 계곡은 훌륭한 피서지입니다. 물길을 직접 따라 걷는 '계곡 트레킹'은 일반적인 등산과는 다른 묘미를 선사합니다.

7. 한여름의 낭만, 연꽃 명소 나들이
7월은 진흙 속에서 맑게 피어나는 연꽃이 만개하는 절정기입니다. 넓은 호수나 연못을 가득 채운 거대한 연잎과 단아한 연꽃 사이를 거니는 산책은 여름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호사입니다.